정희수(영천) 새누리당 의원은 군사시설 때문에 지역 발전이 어렵거나 주민들의 불편이 큰 지역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주변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25일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은 "군사분계선 이남의 접경지역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백령도 등 서해 도서지역은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의해 지원을 받고 있지만, 그 외 지역은 군 시설 때문에 규제가 많은데 정부로부터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