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희수 "군사시설 주변 지역 지원 특별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희수(영천) 새누리당 의원은 군사시설 때문에 지역 발전이 어렵거나 주민들의 불편이 큰 지역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주변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25일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은 "군사분계선 이남의 접경지역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백령도 등 서해 도서지역은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의해 지원을 받고 있지만, 그 외 지역은 군 시설 때문에 규제가 많은데 정부로부터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