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어 잡다가 잠든 곰 "참 내~먹고 살기 힘드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어 잡다가 잠든 곰
연어 잡다가 잠든 곰 "참 내~먹고 살기 힘드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어 잡다가 잠든 곰 "참 내~먹고 살기 힘드네"

'연어 잡다가 잠든 곰'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어 잡다가 잠든 곰'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야생동물 사진작가가 4일 간 잠복해서 찍은 것으로 강가에 있는 곰 한 마리가 자신의 왼편 가슴에 물고기 한 마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곰은 강가에서 연어를 잡다가 품에 꼭 안은 채 잠든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이 피곤했구나~", "정말 잠든 거야?", "어서 일어나. 연어를 먹어야 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