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윤영 심경 고백 "지인이 오해한 것 같다…훔친 것 아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윤영 심경 고백
최윤영 심경 고백 "지인이 오해한 것 같다…훔친 것 아니다" (사진.영화 '투사부일체')

최윤영 심경 고백 "지인이 오해한 것 같다…훔친 것 아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이 절도 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5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은 지인의 집에서 현금 80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 수표10장, 80만원짜리 지갑 등 총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에 대해 최윤영은 경찰 조사에서 절도 혐의 대부분을 시인했으며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최윤영은 "지인과 돈 거래가 잦았고 돈을 빌렸다고 생각했다"며 "지인이 그 과정을 오해한 것 같다 돈을 쓰긴 했지만 훔친 것은 아니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범인이 최윤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경찰에 신고했던 김씨는 "최윤영의 처벌은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최윤영은 지난 20일 지인 김모씨(41) 집에 놀러갔다가 김씨가 한눈을 파는 사이 금품을 훔쳤고, 훔친 수표 등을 현금으로 바꾸는 장면이 장면이 은행 CCTV 등을 통해 확인되면서 불구속 입건됐다.

한편 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뒤 이듬해 탤런트로 데뷔해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및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