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갑 상황 공감 "수입은'거북이' 지출은'토끼' 바꾸면 안되겠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갑 상황 공감
지갑 상황 공감 "수입은'거북이' 지출은'토끼' 바꾸면 안되겠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갑 상황 공감 "수입은'거북이' 지출은'토끼' 바꾸면 안되겠니?"

'지갑 상황 공감'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갑 상황 공감'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갑에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돈이 들어올 때는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지갑으로 들어왔다가 나갈 때는 토끼처럼 재빠르게 빠져나가는 모습으로 비유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 월급날만 기다리는 내 심정~", "왜 돈은 오자마자 사라지느냐고~", "벌기는 어렵고 쓰는 건 한순간, 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