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만불의 사나이 "'추노'작가가 박진영 염두에 두고 썼다고?"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가 영화 '7급 공무원'과 드라마 '추노' 천성일 작가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로비자금 5백만불 전달을 명한 후 자신을 죽이고 돈을 빼돌리려는 상무의 음모를 알게 된 회사원 최영인(박진영)이 펼치는 코믹 추격극이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10여년 전 무대 위 박진영의 퍼포먼스를 본 천성일 작가가 그에게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해 시나리오때부터 그를 염두하고 작업한 작품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는 박진영 외에도 조성하, 민효린, 조희봉, 오정세 등이 출연하며 오는 19일 개봉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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