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제공하는 산업체 장기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성취감으로 바꾸었습니다."
울산대학교(총장 이철)는 2012학년도 1학기 산업체 장기인턴십 경진대회에서 ㈜엔바이온 인턴십에 참가한 울산대 건설환경공학부 강신우(26·4년)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체 장기인턴십 경진대회는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울산지역 49개 기업의 인턴십에 참가한 22개 학부 115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인턴십 과정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우수지도자상 6명을 가렸다.
강신우 씨는 환경소재 및 대기오염방지시스템을 제공하는 ㈜엔바이온에서의 인턴십 후 곧바로 정규직에 채용될 정도로 근무부서인 연구팀과 기술팀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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