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중 발전정지 시험을 했던 경주 신월성원전 1호기가 9일 발전을 재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신월성 1호기가 13일 간의 설비 점검을 마치고 9일 오전 6시 45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신월성 1호기는 지난해 12월 연료를 장전한 이후 150여 건의 시운전 시험을 완료했으며 최종적으로 설계출력 생산여부를 확인하는 '성능보증시험'을 마치고 이달 말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 후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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