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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의 선후배 관계 "니가 매! 시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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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의 선후배 관계
의대의 선후배 관계 "니가 매! 시크한데?"(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의대의 선후배 관계 "니가 매! 시크한데?"

'의대의 선후배 관계'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의대의 선후배 관계' 제목으로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은 게시판 내용을 캡쳐한 사진으로 의대에 다니는 한 학생이 다리를 다쳐서 입원을 한 내용이다.

본과 3학년인 학생은 어느 날 다리를 다쳐 입원을 한다.

치료를 받는 도중 레지던트가 학교 선배인 것을 알게 된 주인공은 "선배님 저 여기 본과 3학년입니다. 안녕하십니까"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이에 선배는 "뭐? 그럼 니가 매"라고 말한 뒤 붕대를 던져 주고 나가버렸다.

'의대의 선후배 관계'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의대의 선후배 관계는 이렇구나.", "선배 시크하시네", "완전 반전 반응인데? 귀찮았나보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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