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청강 손깍지 '반할 수 밖에'…여성팬 백청강 손깍지 서비스에 "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청강 손깍지 '반할 수 밖에'…여성팬 백청강 손깍지 서비스에 "헉"

가수 백청강이 팬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일일이 손깍지를 해 온라인상에서 '백청강 손깍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붉은 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백청강은 팬들과 악수를 나누는 대신 일일이 손깍지를 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백청강의 소속사는 "백청강이 '그리워져'와 '올 나이트'로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하면서도 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무척 손꼽아 왔다"며 "이번 팬 사인회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매너 좋네 백청강" "손깍지 말고 포옹으로" "다음에는 허그로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