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원연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연(57) 칠곡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사통팔달 교통중심지의 장점을 살려 칠곡군이 내륙 최고의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성주 출신인 김 이사장은 영남대와 동 대학원(경영학 박사)을 졸업했다. 현재 ㈜대화산기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장과 칠곡상공회의소 상공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취미는 등산.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