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건설단(단장 이원관)은 2일 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미경)를 방문, 스마트 교육 기자재 지원 협약식을 열었다.
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선정한 부티응언(29·베트남·영주시 휴천1동) 씨 등 다문화가족 6가구에 스마트 학습도구를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K-water 영주댐건설단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베풀어 낙동강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데 취지를 두고 추진됐다.
이원관 영주댐건설단장은 "교육과 가정통합 지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이 안타까워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과 소외계층에게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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