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동서 '싱가포르 재벌딸과 동서지간'…"입이 쩍~벌어져!"
'전지현 동서'
배우 전지현이 싱가포르 재벌가의 외동딸과 동서지간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전지현의 시아주버니로 알려진 최준호씨는 오는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싱가포르 재계 1순위인 홍룽그룹의 외동딸 궈모씨와 결혼한다.
최 씨는 쌍용건설 재직 당시 말레이시아 파견 근무를 했고, 그곳에서 만난 궈씨와 1년 이상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홍룽그룹은 1948년 창립이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호텔, 은행, 무역 등의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자산이 3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 동서' 소식에 누리꾼들은 "와~동서지간이 다들 대단하네", "완전 부럽다! ", "재벌 동서? 말만 들어도 후덜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최준호의 동생 최준혁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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