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한복 덕분에 살쪘는데…"요즘엔 점점 늙고 있다는 것도 새삼 실감!"
'신민아 한복'
배우 신민아가 한복 속에 가려진 살에 관한 걱정을 토로했다.
신민아는 최근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앳 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신민아는 바쁜 드라마 촬영 일정 탓에 감기가 걸려 목소리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환하게 웃으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하면서 한복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놨더니 엄청 살이 쪘다"며 "한복을 벗을 날이 걱정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작품에 들어가기 전 식이 조절, 운동 등을 통해 바짝 관리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도로 살이 붙는다"며 "요즘엔 점점 늙고 있다는 것도 새삼 실감한다. 촬영을 하다 보면 어렸을 때보나 확실히 힘들다"고 밝혔다.
'신민아 한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 좀 쪄도 여신 미모~", "이 정도로 살쪘다니! 망언인데?", "여전히 아름답기만 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의 화보가 실린 '앳스타일'(www.atstar1.com) 10월호는 오는 21일 발행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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