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름표 가격 '헉! 6만원?'…"한 땀 한 땀 만들어 질이 달라~"
'유재석 이름표 가격'
'유재석 이름표 가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출연자들의 이름표 가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제작진은 "'런닝맨' 멤버들에게 부착하는 이름표는 자수를 이용해 한 땀 한 땀 만든다"며 "시중에 판매되는 것과는 질도 다르고 가격 차이도 많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의 이름표 가격은 6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또 "실제 '런닝맨' 이름표는 단순한 일회성이 아니며 고정 멤버들의 이름표는 제작진이 보관해 재활용한다"며 "게임 규칙에 따라서 이름표의 모양이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도 제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시중에서 팔고 있는 '런닝맨' 놀이를 위한 이름표 가격은 2천원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