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곡중 특수학급 천연화장품 판매금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대곡중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의 선행이 화제다.

이달 16일 대곡중 특수학급 학생들은 천연비누, 클렌징 오일 등 직접 만든 천연화장품을 교직원들에게 판매한 뒤 수익금 전액인 31만8천500원을 달서인재육성재단에 기부했다. 박준모(3학년) 군은 "우리가 직접 만든 물건을 팔아 처음으로 번 돈이 좋은 곳에 쓰여 무척 뿌듯하다"고 했다.

대곡중 강벽규 교장은 "기부 활동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에 익숙하던 학생들이 다른 사람들과 나눌 것이 많은 존재라는 점을 인식,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