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으로 피어낸 작가의 내면 무의식…윤장렬 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 갤러리

윤장렬 작- Flowers
윤장렬 작- Flowers

윤장렬의 전시가 4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자신의 내면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무의식을 꽃의 이미지에 대입시킨다. 삶의 여정을 사계절로 삼고 있는 그의 작품에서 묘사에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형상을 흐트러트리면서 맨드라미, 양귀비, 민들레, 들꽃 등 대상의 특질을 나타낸다. 시적이고 서정적으로 묘사된 작품에서 작가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열정'.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생명력 가득한 자연의 이미지는 창작의 가장 주요한 내면세계를 인식하는 수단이다. 053)668-18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