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보초교생 '푸르미 봉사단' 장애인 시설 찾아 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보초등학교(교장 김유영) 학생들로 구성된 '푸르미 봉사단'은 최근 청송군에 있는 지적장애인생활시설 '베데스다'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푸르미 봉사단은 진보초교 4~6학년 15명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자발적 의지로 만들어진 봉사단이다.

이날 시설에 도착한 아이들은 지하 1층에 마련된 활동실에서 '만다라 색칠활동'을 장애인들과 함께했다. 만다라 색칠 활동은 장애인들의 소근육 운동과 다양한 색칠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 치료활동이다. 아이들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 옆에서 손을 맞잡아 주기고 서로 웃기도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색칠 활동을 마친 장애인들과 아이들은 야외로 나가 비눗방울을 날렸다. 서로 비눗방울을 만들고 불며 마치 또래 친구들처럼 즐겁게 놀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