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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고 교실문 "어서와~"…·네티즌 "친절한 여교 교실문 이승철 어서와 시리즈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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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여고 교실문 "어서와~"…·네티즌 "친절한 여교 교실문 이승철 어서와 시리즈 종결"

친절한 여고 교실문 게시물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안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절한 여고 교실문'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연습장에 한 남자를 스케치한 모습과 '어서와, 문 닫고 와' 사진과 이승철의 얼굴잉 담겨 있다.

커뮤니티를 통개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사진은 Mnet '슈퍼스타K4'의 심사위원 이승철을 패러디한 것으로, '어서 와 문 닫고 와. 문 닫는 거 처음이지?'라는 문구는 이승철이 '슈퍼스타K4' 심층면접 심사에서 유승우에게 했던 재치있게 바꾼 것이다.

네티즌들은 "센스가 대박" "이승철 목소리가 들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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