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림병원 고주파 온열 암치료기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드라스 사스 박사 초청 심포지엄

드림병원(병원장 이한일)은 20일 고주파 온열 암 치료기 도입을 기념해 치료기인 '온코써미아'의 개발자인 안드라스 사스(Andras Szasz'사진) 박사를 초청해 '온열 암 치료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스 박사는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열에 약한 점을 이용해 38.5~42℃의 온도를 가해 자연적으로 암세포를 괴사시키는 암 치료법으로 특별한 통증 없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며 "혈액암을 제외한 위암, 대장암, 췌장암, 간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모든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만큼 차세대 암 치료의 핵심 주자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했다.

이한일 병원장은 "항암약물 및 방사선 치료와 병행하는 경우에는 효과를 더욱 상승시키며, 암에 의한 극심한 통증을 개선함으로써 진통제 사용량을 줄일 수 있게 되는 등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며 "심각한 부작용과 합병증이 없는 안전한 치료이기에 환자들이 많은 관심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