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대기실 도찰 "헉~몰래 찍어도 멋있어…몇 등신?"
'박유천 대기실'
박유천 대기실이 화제다.
지난 11일 JYJ 페이스북에는 "'보고싶다' 주인공 한정우 형사. 대본 읽는 그를 살짝 도찰해봤습니다"라며 "12부 촬영 중인 MBC 세트 대기실. 한 형사는 다행히 무사하네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보고싶다'에서 한정우(박유천)가 강상득의 살인범으로 추정되는 보라엄마(김미경)에게 전기 충격기 공격을 받고 쓰러져 사건의 전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박유천 대기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유천 역시 멋있다" "박유천 기럭지가 장난 아니다" "박유천 대기실 모습에 반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12일 오후 10시 '보고싶다' 11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