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 고관절 괴사에 조혜련 "세상을 너무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이의정 고관절 괴사'
이의정 고관절 괴사에 대해 조혜련이 언급해 화제다.
오랜만에 조혜련이 이의정과 만나 안부 인사를 나눈 이야기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의정은 뇌종양 후유증으로 찾아온 고관절 괴사로 인해 양쪽 고관절에 인공 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이의정은 이 수술로 인해 휠체어 생활을 할 수도 있는 위기를 겪었지만, 병을 이겨낸 상태다. 그는 "'고관절 괴사'라는 병명을 듣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걱정한다"며 애써 밝은 표정을 보였다.
조혜련은 "녹화 장에 처음 들어올 때 이의정 얼굴이 커져서 잘 못 알아 봤다. 그래서 '너 되게 건강해졌다'고 인사를 건넸더니 '언니 많이 아파서 살이 쪘어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이의정은 예전에 활발하고 푼수같은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몸이 아프지만 세상을 너무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지금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순간순간을 즐기며 살아가는 지금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행복해 보인다. 그리고 그 곁을 지켜주는 남자 친구가 있어서 부럽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계속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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