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트럼펫 칸타빌레 정기연주회가 15일 오후 5시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트럼펫 칸타빌레는 지역에서 금관악기 가운데서 유독 연주자를 모으기가 쉽지 않은 분야로 이에 몇몇 뜻있는 연주자들이 뜻을 모아 지난 2009년 현재 울산시향 수석으로 있는 한만욱 대표를 비롯해 전문 연주자와 대학생들이 모여 창단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을 비롯해 비발디의 '두 대의 트럼펫을 위한 협주곡',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등을 연주한다. 문의 053)623-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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