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갤러리는 2012년 특별기획으로 대구현대미술가협회(회장 정태경) 회원들을 초대해 송년 소품전을 연다. 현대미술 작품들을 소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전시로 작품을 더욱 더 쉽게 소장할 기회를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대구현대미술가협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16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서양화, 동양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1998년에 창립한 대구현대미술가협회는 매년 전국규모의 기획 행사와 전시기획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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