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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개공 사랑의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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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김영재) 임직원 15명은 12일 경산시 중산동의 한 가정집을 찾아 연탄 300장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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