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김진규 선행 2500만원 몰래 기부…"몸도 마음도 훈훈~해!"
'FC 서울 김진규 선행'
FC 서울 김진규가 선행을 해 화제다.
2012년 친정팀에 복귀, 수비라인을 이끌며 우승을 선물한 김진규(27·서울)가 자신의 고향과 축구 후배를 위해 25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김진규는 자신의 고향인 영덕군에는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그는 매년 꾸준히 한 것으로 알려져 그라운드 안팎에서 진정한 프로선수다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은 "몰리나에 이어 김진규의 선행은 2006년부터 꾸준히 실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 이제는 클럽 자체 활동 뿐만 아니라 선수들까지 스스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토대가 됐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