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3 공감 '현직 교사들'과 '학생들'의 공감 드라마!…"현실적이야"
'학교 2013 공감'
'학교 2013'이 현직 교사들로부터 큰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는 학교 폭력, 왕따 등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속 이야기부터 교원 평가, 교권 추락, 각기 다른 교육관을 가진 교사들의 모습까지 지금 우리나라 교육 실태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는 교사 장나라(극중 정인재)와 억대연봉 강사출신으로 수업 이외에는 학생들과 엮이지 않으려는 교사 최다니엘(극중 강세찬)은 이 시대 교사들의 고충을 담아내 많은 교사들로 하여금 큰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