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3 공감 '현직 교사들'과 '학생들'의 공감 드라마!…"현실적이야"
'학교 2013 공감'
'학교 2013'이 현직 교사들로부터 큰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는 학교 폭력, 왕따 등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속 이야기부터 교원 평가, 교권 추락, 각기 다른 교육관을 가진 교사들의 모습까지 지금 우리나라 교육 실태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는 교사 장나라(극중 정인재)와 억대연봉 강사출신으로 수업 이외에는 학생들과 엮이지 않으려는 교사 최다니엘(극중 강세찬)은 이 시대 교사들의 고충을 담아내 많은 교사들로 하여금 큰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