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미제라블 3관왕, 골든글로브 '싹쓸이'…대단한 돌풍! 비결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레미제라블 3관왕, 골든글로브 '싹쓸이'…대단한 돌풍! 비결은?

레미제라블 3관왕을 차지했다.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제 7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3관왕을 차지해 화제다.

'레미제라블'은 코미디 뮤지컬 부문 작품상을 받았으며 주인공 장발장을 연기한 휴 잭맨은 남우주연상을, 가련한 여인 판틴으로 열연한 앤 해서웨이는 여우조연상을 차지했다.

뮤지컬 영화 가운데 국내 최고 기록인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레미제라블'은 이로써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한편 '레미제라블'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을 포함해 8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휴 잭맨과 앤 해서웨이 역시 나란히 노미네이트됐다.

레미제라블 3관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미제라블 3관왕 역시 대단하다!" "3관왕 당연하지, 보는 내내 감동이었다", "레미제라블 3관왕 받을 만 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