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20만 '박스오피스 1위' 무서운 흥행!…"1위 그까이꺼~"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이 평일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은 전국 623개 스크린에서 21만2159명을 모으며 전날에 이어 24일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간 '딸바보' 용구(류승룡 분)를 위해 7번방 재소자 패밀리들이 깜짝 선물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특희 충무로 씬스틸러에서 주연으로 우뚝 선 배우 류승룡 외에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 등 '패밀리' 명품 조연배우들과 특별출연한 정진영과 박신혜 등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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