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번방의 선물 20만 '박스오피스 1위' 무서운 흥행!…"1위 그까이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번방의 선물 20만 '박스오피스 1위' 무서운 흥행!…"1위 그까이꺼~"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이 평일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은 전국 623개 스크린에서 21만2159명을 모으며 전날에 이어 24일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간 '딸바보' 용구(류승룡 분)를 위해 7번방 재소자 패밀리들이 깜짝 선물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특희 충무로 씬스틸러에서 주연으로 우뚝 선 배우 류승룡 외에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 등 '패밀리' 명품 조연배우들과 특별출연한 정진영과 박신혜 등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