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차관 신임 LH 대구경북본부장 "사랑받는 모범 공기업 자리매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차관 신임 LH 대구경북본부장이 23일 취임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포항 국가산업단지와 대구옥포 보금자리주택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민과 지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모범공기업으로 자림매김하자"고 당부했다. 또 "지역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대구 및 경북혁신도시 등 대형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임대주택 등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지역민의 신뢰를 얻고 공기업의 사명을 다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인천지역본부 판매기획단장, 인천검단사업단장, 임대공급운영처장 등 요직을 거쳤다. 경북 청송이 고향이며 대구고, 영남대, 단국대 대학원(부동산학 석사)을 졸업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