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자 안전'의료서비스 수준 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척추전문 보광병원 의료기관 인증

척추전문병원인 보광병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척추전문병원인 보광병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보광병원(대구 달서구 본리동)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 수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정부가 직접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제 수준에서 평가해 병원들의 의료서비스를 인정하는 제도. 의료기관 인증마크는 4년간 유효하다.

보광병원 측은 "6개월간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감염 관리 등 환자 안전에 중점을 두고 업무 시스템 개선과 감염 관리에 가장 중요한 부서인 수술실 시설 개'보수 등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고 했다.

고삼규 병원장은 "159병상 규모인 우리 병원에는 척추센터를 비롯해 관절센터, 재활센터, 운동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전문의 13명과 전문인력 130여 명이 최선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2011년 척추전문병원 선정 이후 다시 의료기관 인증까지 받게 된 만큼 지역에서 책임을 다하는 척추전문병원, 관절치료병원의 역할을 해내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