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성백영)는 2월 26일 시청에서 일본 농특산품 수입회사인 ㈜아사미케미칼(대표 아사하라 미츠오)과 수출확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상주시 국제통상팀과 아사미케미칼이 일본 나고야와 상주를 서로 오가며 현지시장 분석과 곶감, 배 등 상주 수출상품 조사를 거친 뒤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아사미케미칼은 나고야 지역에 있는 물류기지를 상주시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상주시는 아사미케미칼을 통해 상주 곶감 등 10개 농특산품을 일본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수출조건이 까다로운 일본에서 상주 농특산품을 수입하기로 한 것은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