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보건소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 엄마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3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2013년 예비 엄마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와 읍·면 보건지소에 등록된 20~32주 사이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보건소와 화원·다사보건지소 3곳에서 1기에 4주 과정으로, 총 6기로 운영한다.
교육은 교육 주제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1주차에 모유 수유 교육 및 임산부 요가, 2주차에 임산부 구강 관리 및 임신 중 영양관리, 3주차에 동화 및 미술 태교, 4주차에 아기용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달성군은 저 출산 시대에 출산 장려정책으로 출산 축하금 지원, 장애인 출산 축하금 추가 지원, 출산 장려금 지원,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 실시 등 다양한 정책을 실시해 아이 낳기 좋은 달성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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