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동력수상레저기구 일반조종면허 시험이 이달 6일부터 경남 진동과 합천 두 곳에서 매월 3회씩 열리고 있고, 시험면허 교육은 15일부터 합천군 서부경남 조종면허시험장에서 시작된다. 올해 문을 연 합천 조종면허시험장은 전국에서 15번째이자 경남지역에서 2번째인 조종면허시험장이다. 지난해까지 경남지역에서 조종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선 창원시 경남시험장까지 찾아가야 했다. 이에 창원해양경찰서는 조종면허를 취득하려는 응시생들의 시험 기회를 확대하고 내륙지역 응시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합천호 내 조종면허시험장을 추가 개설한 것.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구분되며 합격 후 3시간의 안전교육을 받으면 면허증을 교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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