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영천시는 세계 최대 항공우주기업 미국 보잉사의
항공전자 수리'정비'개조센터와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 건립 부지의
80%를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잉사의 항공전자 수리정비개조센터는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부지 1만4천㎡, 건물면적 4천278㎡ 규모로
오는 7월에 착공해 내년 6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내년 8월부터 가동될 MRO센터는
공군 주력 전투기와 차세대 전투기 사업의 항공기 등
20종 이상의 항공전자부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