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욱 딸바보 변신 "유빈이 무한 애정…둘이 정말 닮았네" 훈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명' 이동욱이 딸바보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동욱 소속사 측은 27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천명'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극 중 딸 김유빈 양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특히 이동욱은 직접 의자에 앉혀주거나 손을 잡고 해맑은 미소를 지어주는 등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이며 친 부녀 못지않은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동욱은 '천명'에서 인종 독살 음모에 휘말려 살인누명으로 도망자 신세가 되는 내의원 의관 최원 역을 맡아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이동욱 촬영 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욱 진짜 딸바보 같다~ 자상한 아빠 같네" "딸바보 변신 했다더니 진짜네" "이동욱 딸바보 모습 너무 귀엽다~ 이렇게 변신 할 줄이야~" "유빈이는 좋겠네~ 이동욱 딸바보 변신 모습 너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