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임신 결혼 8개월만에...벌써 3개월째! "태명은 품격이?"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임신 소감을 전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의 축복 감사합니다. 새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채워갈게요. 제게 찾아온 너무나 큰 선물과 행운. 아직 실감조차 나지 않고 쑥스럽지만, 오늘도 웃으며 파이팅"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민 아나운서는 기쁜듯 환한 미소를 보였다.
앞서 이정민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KBS 2TV '가족의 품격 풀 하우스'의 녹화 현장에서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이정민 아나운서 임신 소식에 "이정민 아나운서 축하드려요~" "행복하겠다~" "정말 기뻐하는 모습이네요" "이정민 아나운서 임신 축하해요!" "임신 몇 개월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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