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 딸의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2013 춘계 서울 패션위크' 디자이너 박항치 'bakangchi' 컬렉션에는 유지인이 두 딸과 함께 등장했다.
유지인의 딸의 미모는 여느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똑한 이목구비와 엄마 유지인을 닮은 외모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유지인 딸 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닮아서 그런가 정말 예쁘다",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겠다", "엄마 닮아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한국의 패션 한류를 대내외에 알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패션 축제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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