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진경 복도 워킹?…"나 아직 죽지 않았어!" 가죽 옷에 포스가 대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진경 무대 뒤 복도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에는 홍진경이 3월 29일 열린 '2013 F/W 서울패션위크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홍진경은 블랙 가죽팬츠와 재킷으로 도도한 매력을 풍기며 복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배경이 아니라 복도 임에도 불구하고 홍진경의 모델 포스가 죽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특히 홍진경은 일반인이 지나다니는 복도를 걸어가고 있음에도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완벽한 워킹을 보여주고 있다. 이기적인 기럭지와 완벽한 비율은 탑 모델의 위엄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경 복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경 복도 살아있네" "역시 모델 포스 여전하다! 기럭지 장난 아니네~ 홍진경 멋있어" "복도에서도 저런 포스를!" "홍진경 복도 사진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현재 KBS 2FM '홍진경의 두시' DJ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