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의 신 김혜수 "빠글빠글 파마머리 자르며…'아저씨' 원빈 패러디" 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직장의 신' 김혜수가 배우 원빈을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 첫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김혜수 분)은 와이장에 계약직으로 입사했다.

김혜수는 한국으로 돌아와 출근 준비를 하며 자신의 파마머리를 직접 자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 모습은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적과의 싸움을 앞두고 이발하는 장면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직장의 신 김혜수 원빈 패러디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패러디 대박 웃겼다~" "직장의 신 김혜수 카리스마 넘치더라~원빈 패러디 보고 뿜었네" "직장의 신 너무 재밌는듯 본방 사수해야겠네~ 김혜수 너무 좋다" "직장의 신 김혜수 파이팅! 원빈 패러디 너무 재미있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