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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저글링 고수 모습에 넋 놓은 아이들…"윤후야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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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이 저글링 고수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종혁은 4월 14일 방송된 MBC '일밤1부-아빠어디가'에서 김성주 송종국이 귤로 어설픈 저글링을 선보이자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그것밖에 못하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종혁은 귤을 잡아 숨겨왔던 저글링 묘기를 선보여 아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종혁 저글링 고수 모습에 김성주 송종국은 당황해 했고 이종혁은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냐"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혁 저글링 고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경하던 아이들 너무 귀엽더라" "이종혁 저글링 고수 모습에 윤후 완전 넋 놓고 바라본 듯" "이종혁 너무 재밌다" "송종국 민망했겠네" "이종혁 저글링 고수 였을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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