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신풍미술관 개관 초대전'이 오는 6월 9일까지 예천군 지보면 신풍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에는 이태현 서원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해 황영자, 정종해, 홍현기, 김성회, 김섭, 김시만 등 출향 미술작가 7명과 권사극, 박정환, 임환재, 최도성, 현범구, 김상진, 임휘삼 등 지역 작가 7명의 회화와 조각 등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또 다음 달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도슨팅(작품 설명) 행사가 진행되고, 다음 달 18일 오후 6시에는 '앤틱으로 보는 미술사 200년' 특별강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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