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우철문 상주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철문(46) 신임 상주경찰서장은 "호국의 고장이자 귀농'귀촌1번지 상주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민 생활 침해 범죄 척결에 적극 나서는 등 시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천 출신인 우 서장은 대구 성광고, 경찰대(7기) 법학과와 연세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경위로 임용돼 서울청과 울산청 근무를 거쳐 지난해 총경으로 승진, 이번에 첫 일선 서장에 부임했다. 가족은 부인 진숙희(43) 씨와 2녀. 취미는 자전거타기와 등산.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