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공공기관 부채 증가,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와 관련해
새 정부는 사실에 기반해 합리적으로 풀어가겠다며
부채가 공개되면 논쟁이 필요 없게 되고,
기관에서는 더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정부 3.0의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는 정보를 공개해
필요없는 에너지 소모를 없애는 것"이라면서
"사실을 먼저 공개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가 성취하려는
정부 3.0의 중요한 바탕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국민이 체감하고 경기가 살아나려면
가장 핵심적인 것에 모든 초점을 둬야 한다며
새 정부의 모든 목표는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방부가 국방과학연구소
ADD의 과학기술을 민간에 넘기는 사례에서 보듯
모든 부처가 일자리 창출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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