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공공기관 부채 증가,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와 관련해
새 정부는 사실에 기반해 합리적으로 풀어가겠다며
부채가 공개되면 논쟁이 필요 없게 되고,
기관에서는 더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정부 3.0의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는 정보를 공개해
필요없는 에너지 소모를 없애는 것"이라면서
"사실을 먼저 공개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가 성취하려는
정부 3.0의 중요한 바탕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국민이 체감하고 경기가 살아나려면
가장 핵심적인 것에 모든 초점을 둬야 한다며
새 정부의 모든 목표는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방부가 국방과학연구소
ADD의 과학기술을 민간에 넘기는 사례에서 보듯
모든 부처가 일자리 창출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