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사랑한다. 잘 있어. 엄마가" 엄마의 유언이 되어버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이 공개돼 화제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에는 팔에 문신을 새긴 모습과 함께 메시지가 적힌 쪽지가 담겨 있어 이목을 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을 보면 팔에 "사랑한다. 잘 있어. 엄마가"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게시물을 올린 게시자에 따르면 이 문신은 미국의 한 여대생이 자신의 어머니가 죽기 전에 남긴 편지의 내용을 그대로 팔에 새긴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이 여대생의 어머니는 별장으로 여행을 떠났다 심부전으로 급작스럽게 사망했다. 여행을 가기 전 딸에게 남긴 메시지가 죽기 전 마지막 메시지가 되어 버린 것이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진짜 가슴이 먹먹"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으면" "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엄마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꿋꿋하게 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