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민낯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빅토리아는 8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갑자기 여름됐네요~^^ 너무 좋지만 감기 걸리기 쉽단 말이죠~ 그리고..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 모두 건강하세요" 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아기 같은 고운 피부를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빅토리아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토리아 민낯 진짜 피부 좋네" "나도 저 피부만 되면 그냥 화장 안하고 다니겠다" "빅토리아 민낯 부러워~" "빅토리아 민낯 보면 피부 너무 좋아서 화장 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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