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성칠 중앙행정심판위원장 대구서 행정심판 구술청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위원장 홍성칠 국민권익위 부위원장)는 8일 오후 4시 대구 엑스코 회의실에서 행정심판을 청구한 청구인들의 진술을 직접 듣는 '지역순회 구술청취'를 연다. 중앙행심위는 행정심판이 청구된 사건에 대해 서면심리 이외에 청구인이 직접 위원회에 출석해 진술하는 구술심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홍 위원장이 주재하는 대구지역 순회구술에는 행정심판을 청구한 13명의 청구인이 나와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분을 받게 된 경위, 운전면허 취소로 인한 딱한 처지 등의 개별적인 사정을 호소할 예정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