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위원장 홍성칠 국민권익위 부위원장)는 8일 오후 4시 대구 엑스코 회의실에서 행정심판을 청구한 청구인들의 진술을 직접 듣는 '지역순회 구술청취'를 연다. 중앙행심위는 행정심판이 청구된 사건에 대해 서면심리 이외에 청구인이 직접 위원회에 출석해 진술하는 구술심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홍 위원장이 주재하는 대구지역 순회구술에는 행정심판을 청구한 13명의 청구인이 나와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분을 받게 된 경위, 운전면허 취소로 인한 딱한 처지 등의 개별적인 사정을 호소할 예정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