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가 정진운에게 강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5월 12일 오후 방송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런닝맨'팀이 SBS '정글의 법칙'팀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 팀으로 출연한 진운은 초반부터 개리를 공격했다. 이에 지켜보던 유재석은 "송지효와 진운이 술을 마셨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개리를 자극했다.
송지효는 "그런 적 없다"며 강력히 부인했지만 질투에 눈이 먼 개리는 "난 방송용이냐"며 윽박 질렀고, 이에 정진운은 "일하고 있는데 자꾸 나타나지 맙시다"라며 개리를 약올렸다.
개리 정진운 질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정진운 질투 모습 진짜 귀엽더라" "개리 정진운 질투 하는 것보니 정말 좋아하는 것 같더라" "유재석 정말 웃겼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팀으로 김병만, 박정철, 노우진, 전혜빈, 정진운 등이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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