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남편 공개가 화제다.
염정아는 24일 오후 방송된 SBS TV '땡큐'에서 "남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정형외과 의사인데 동안이다. 나보다 한 살 많은데 귀엽다"며 남편 허일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염정아는 "결혼 전 이상형 리스트 100개가 있었다. 다 근접했고 외모도 괜찮았다"며 남편을 자랑했다.
또 그녀는 "사실 남편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같이 술을 시작했다. 그래서 밥 먹다 마시는 반주를 배웠다"면서 "그러다가 점점 과해지게 된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 남편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염정아 남편 공개까지 하고 금술 좋아 보인다" "우와~ 훈남 의사네" "염정아 남편 공개 모습 보니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