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저탄소 그린캠퍼스'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다양한 그린캠퍼스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계명대 학생들로 구성된 '그린캠퍼스 리더'들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이날 행사 중 탄소라벨 인증 제품을 홍보하고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진행된 스피드 퀴즈 이벤트와 사람과 숲(나무)이 상생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나무를 안아주는 퍼포먼스 '트리 허그'(Tree Hug) 등이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계명대는 2012년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저탄소 그린캠퍼스로 선정돼 3년 동안 연간 4천만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녹지공간 확대, 자원 재활용, 환경정화운동 등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