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이영자 돌직구 "내가 한창 방송할 때! 영자언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효리 이영자 돌직구'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2 '대국민 토크쇼 -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MC들은 평소 솔직하기로 유명한 이효리에게 "MC 이영자에게 대표로 독설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영자는 "이효리와는 핑클 때 방송한 것 외에는 서로 마주친 적이 없었다"고 몸을 사렸다.

그러나 이효리는 "내가 한창 방송할 때 (영자)언니한테 안 좋은 일이 있었다"며 돌직구를 날려 이영자를 당황케 했다.

이날 이효리는 3년 만의 컴백이 떨리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에 "어린 친구들이과 경쟁하려니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이효리 이영자 돌직구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이영자 돌직구, 정말 솔직하다", "이효리 이영자 돌직구, 안 좋은 일이 뭐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자를 향한 이효리의 돌직구는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